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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군요....한없이 야해지는 거군요!
오오 군바리, 그 욕망의 화신들이여!! (...)
(근데 저 만화 왜 복무할 땐 못 봤지; 옛날꺼였을까나요...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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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묘한 엔딩이군요
아니, 뭐 광란가족답다고나할까요?
하지만 전 이런 '다음화에 계속!' 이라는 느낌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...
안 그래도 완결보고 나면 싱숭생숭한데 이런 결말은 그 여운을 더 늘려주자나요 ㅠㅠ
아아 유우카, 정말 좋은 캐릭터네요...전 이런 어둠을 딛고 일어서는 캐릭터가 좋아요 ㅠㅠ
(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캐릭 1위가 페이트(A's) 2위가 사쿠라(Fate S/N) 라지요 < )
...그나저나 미니 쿄우카, 제 자캐 슈랑 복장이 너무 비슷해애애애애애애애 ㅇ>-<
슈 그릴 땐 광란가족일기의 존재조차 몰랐다구요 흑흑 ㄱ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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